[보도자료]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23대 위원장에 권미경 후보 당선(221228)

작성자
노동조합
작성일
2022-12-29 13:11
조회
1054
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23대 위원장에

권미경 후보 당선

- 주4일제 확대 탄력! 기대감 상승!

■ 권미경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위원장이 3번째 임기를 시작한다.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23대 대표자 선출을 위한 조합원총회에는 유권자(무급휴직 제외) 5,388명 중 4,373명이 투표에 참여(투표율 81.16%)했으며, 2,795표(63.91%)를 득표해 기호 2번 권미경 후보가 당선됐다. 임기는 2023년 3월부터 시작하며 2026년 2월까지다.

■ 권미경 위원장이 당선됨에 따라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20년 만에 처음으로 3번째 연임에 성공한 위원장으로 기록됐다. 특히 반값조합비, 3선 반대를 주장하며 출사표를 던진 한영수 후보와 경선으로 진행됐으나, 권미경 후보가 당선되면서 주4일제 등 추진하는 정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.

■ 권미경 위원장은 주4일제 확대, JCI폐지, 송도병원 개원 준비 - 1만 조합원 달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당선됐다.

■ 한편, 연세의료원에서는 2023년 1월 1일부터, 우리나라 의료계 최초 주4일제 시범 사업이 시작된다. 권 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도 ‘주4일제 완성이라는 중대 과제에 힘을 실어주신 것으로 보인다’며, ‘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’고 결의를 다졌다.